'이강인 골 취소' PSG, 첼시 꺾고 UCL 5-2 대승…8강행 청신호

송승은 기자 2026. 3. 12. 10: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승은 기자┃파리 생제르맹(PSG)이 첼시를 5-2로 완파했다.

PSG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첼시를 상대로 5골을 몰아치며 5-2 대승을 거뒀다.

이날 후반 24분 교체 투입된 이강인은 중원에서 패스 연결과 공격 전개를 맡으며 PSG 공격 템포를 끌어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PSG, 첼시 꺾고 UCL 16강 1차전 5-2 대승
이강인 교체 출전해 득점…오프사이드 판정으로 골 취소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오른쪽)이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첼시(잉글랜드)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이강인은 후반 24분 교체 출전했으며, PSG는 5-2로 승리했다.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송승은 기자┃파리 생제르맹(PSG)이 첼시를 5-2로 완파했다. 미드필더 이강인도 교체 투입돼 공격 전개에 힘을 보탰다.

PSG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첼시를 상대로 5골을 몰아치며 5-2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PSG는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날 후반 24분 교체 투입된 이강인은 중원에서 패스 연결과 공격 전개를 맡으며 PSG 공격 템포를 끌어올렸다. 날카로운 전진 패스로 공격 기회를 만드는 등 안정적 경기 운영을 보였다. 이번 시즌 UCL 교체로 8경기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추가하지 못했다.

양 팀은 초반부터 대등하게 맞섰다. PSG는 전반 10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다. 첼시는 전반 28분 말로 귀스토의 골로 균형을 맞췄다.

전반 40분 역습 상황에서 우스만 뎀벨레가 단독 드리블 돌파 후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 2-1로 PSG에 리드를 안겼다.

후반 들어 첼시도 반격에 나섰다. 후반 12분 엔소 페르난데스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PSG 공격력이 폭발했다. 후반 29분 비티냐가 골을 넣으며 흐름을 다시 가져왔다.

교체 투입된 PSG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후반 41분 오른발로 감아 찬 중거리포가 골로 연결됐다.

후반 45분에는 이강인의 오른발 슈팅이 득점으로 연결됐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골로 인정되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에 흐비차가 한 골을 추가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