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8 웨지 창시자' 로저 클리브랜드 방한…쇼트게임의 모든 것 공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젝시오, 스릭슨, 클리브랜드를 전개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지난 9일 서울 청담동 '던롭 프라이빗센터 청담'에서 '2026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을 개최했다.
홍순성 던롭스포츠코리아 대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쇼트게임과 스핀 기술에 특화된 '2026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브랜드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젝시오, 스릭슨, 클리브랜드를 전개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지난 9일 서울 청담동 ‘던롭 프라이빗센터 청담’에서 ‘2026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 웨지 디자인의 기준을 세운 로저 클리브랜드가 직접 참석해 국내 골퍼들과 쇼트게임 철학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아마추어 골퍼들의 쇼트게임 실력 향상을 위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 ‘클리브랜드 스핀스쿨’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범프 앤 런, 로브 샷, 플롭 샷 등 다양한 쇼트게임 기술을 배우며 웨지의 스핀 컨트롤과 쇼트게임 전략까지 실전 노하우가 공유됐다.
행사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 여자오픈 챔피언 최나연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김재호, 김봉섭, 최찬이 함께해 참가자들에게 쇼트게임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일부 참가자는 로저 클리브랜드와의 만남을 기대하며 부산에서 새벽부터 서울로 올라와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웨지의 전설을 직접 만난다는 기대감에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았다”며 “골퍼로서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순성 던롭스포츠코리아 대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쇼트게임과 스핀 기술에 특화된 ‘2026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브랜드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가 200달러 각오해라”…태국·일본 선박도 이란에 당했다
- '32만전자' 삼성전자 1Q에만 영업익 6배 급증…목표가↑
- "월세 65만원, 베팅했다"...'1억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하자
- “엑셀 방송 도중 女BJ 폭행 후 눈물까지”…MC딩동, 결국 피소
- 결혼 앞둔 예비신부 사망…성폭행 뒤 살해한 그놈 정체는 [그해 오늘]
- 젠슨황·머스크, K인재 콕 집어 러브콜…삼전·하닉 '파격 보너스' 수성전
- 35억 아파트 경품 내건 유튜버 보겸…당첨되면 세금 얼마?
- Bofa “한국 증시, 전형적인 거품…금·은보다 심해”
- 스마트폰·카드로 버스·지하철 탄다…'개방형 교통결제' 확대
- “냄새 이상합니다” 작업 멈춘 3분…대형 화학사고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