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엠커리어, 2026 재취업지원서비스 커리어코칭 단독 수행기관 선정

이윤정 2026. 3. 12.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재취업지원서비스 사업'에서 전직지원서비스 전문기업 제이엠커리어(대표 윤종만)가 커리어코칭 부문 전국 유일 수행기관으로 단독 선정되었다.

제이엠커리어가 단독 수주한 커리어코칭은 기존의 일회성 상담을 넘어 코칭 기법을 활용해 재직자의 실질적인 행동 변화와 경력 실행력을 이끌어내는 한 단계 발전된 특화 모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재취업지원서비스 사업’에서 전직지원서비스 전문기업 제이엠커리어(대표 윤종만)가 커리어코칭 부문 전국 유일 수행기관으로 단독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 재직자의 선제적 경력설계와 안정적인 노동시장 이동을 지원하는 국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산업 전환기에 맞춰 핵심 재직자의 변화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제이엠커리어가 단독 수주한 커리어코칭은 기존의 일회성 상담을 넘어 코칭 기법을 활용해 재직자의 실질적인 행동 변화와 경력 실행력을 이끌어내는 한 단계 발전된 특화 모델이다. 서비스는 △기초서비스 △심화서비스 △커리어코칭 등 총 3가지 유형으로 제공되며, 커리어코칭은 기초 단계를 거치지 않고도 현장의 경력 정체 구간을 즉각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대상은 40세 이상 1000인 미만 사업장 재직자로, 모든 서비스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제이엠커리어는 산업 현장 전문성을 갖춘 베테랑 코치진을 투입해 직종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참여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운영으로 행정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다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경력실행도 진단 도구’를 디지털화하여 서비스 전후 성과를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사후 관리 체계도 함께 가동한다. 이는 재직자의 경력 안착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 지원을 의미한다.

김준영 상무이사는 “대한민국 유일의 커리어코칭 선정기관으로서 사명감을 느낀다”며 “단순한 계획 수립을 넘어 재직자 스스로 경력 자생력을 갖추는 경력 안착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이엠커리어는 2025년 고용노동부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성과 공유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