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말고 불목!" 서은광→조째즈 자신감 터진 '놀라운 목요일'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붐, 이용진, 정이랑, 서은광, 조째즈가 '놀라운 목요일'을 향한 당찬 각오를 전했다.
오는 19일(목)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될 tvN '놀라운 목요일'은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 MC 붐과 이용진, 정이랑 그리고 서은광, 조째즈가 가창력 최강자들과 함께 시원한 한 방으로 목요일 저녁을 뒤흔들 예정인 가운데 프로그램을 향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먼저 "제 꿈 중의 하나가 노래방 사장이 되는 것이었다. 드디어 노래방을 오픈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연 붐은 "제가 준비한 노래방에서 우리끼리 또래끼리 쉐끼리 붐이 최상의 서비스로 시청자 여러분을 모시겠다. 이제 목요일은 노래방 타임 베이비"라고 신나는 마음을 표출했다.
이어 예능 베테랑 이용진은 "목요일을 웃음으로 책임지겠다", 예능 대세 정이랑도 "멤버들과 하나 돼 여러 가지 모양새로 힐링과 즐거움을 드리고 편안한 웃음으로 지친 목요일 밤을 붐업 시켜드리도록 하겠다"라고 굳은 결심을 밝혀 예능 대표주자들의 흥 나는 만남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보컬 최강자 서은광은 "보통 불금이라고 많이 불리는데 '놀라운 목요일' 탄생 이후엔 목요일이 불목이라고 불릴 것이다"라고 확신하며 "그만큼 열정을 불태워 함께 하겠다"라고 뜨거운 마음을 발산했다. MZ 대세 조째즈는 "화끈한 목요일 얼굴로 빅 웃음을, 목소리로 감동을 드리겠다. 일단 한 번 보셔라"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처럼 '놀라운 목요일'을 이끌어갈 붐, 이용진, 정이랑, 서은광, 조째즈의 불타는 열정, 기분 좋은 텐션은 첫 방송을 더욱 고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tvN '놀라운 목요일'은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도레미 마켓'의 세계관을 '도레미 노래방'으로 확장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더 크고 알찬 웃음을 선사할 '놀라운 목요일'은 오는 19일(목)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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