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건강해진 근황 "오랜만에 골프,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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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와! 어제 정말 오랜만에 골프장에 나갔어요, 18홀 다 못 칠 줄 알았는데 웬걸 18홀 다치고 나쁜 버릇도 안 나오고 드라이버 거리도 많이 나고 기운이 없으니까 오히려 힘 빼고 잘되더라고요"라고 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박미선이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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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박미선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와! 어제 정말 오랜만에 골프장에 나갔어요, 18홀 다 못 칠 줄 알았는데 웬걸 18홀 다치고 나쁜 버릇도 안 나오고 드라이버 거리도 많이 나고 기운이 없으니까 오히려 힘 빼고 잘되더라고요"라고 했다.
이어 "아~ 정말 행복했어요, 잔디를 걷고 좋아하는 운동 하고 가끔 나가야겠어요 이제, 오늘도 즐거운 일 하나씩 꼭 해보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박미선이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박미선은 지난해 11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직접 유방암 투병 소식을 전했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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