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건강해진 근황 "오랜만에 골프, 행복했어"

윤효정 기자 2026. 3. 12.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미선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와! 어제 정말 오랜만에 골프장에 나갔어요, 18홀 다 못 칠 줄 알았는데 웬걸 18홀 다치고 나쁜 버릇도 안 나오고 드라이버 거리도 많이 나고 기운이 없으니까 오히려 힘 빼고 잘되더라고요"라고 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박미선이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박미선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미선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박미선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와! 어제 정말 오랜만에 골프장에 나갔어요, 18홀 다 못 칠 줄 알았는데 웬걸 18홀 다치고 나쁜 버릇도 안 나오고 드라이버 거리도 많이 나고 기운이 없으니까 오히려 힘 빼고 잘되더라고요"라고 했다.

이어 "아~ 정말 행복했어요, 잔디를 걷고 좋아하는 운동 하고 가끔 나가야겠어요 이제, 오늘도 즐거운 일 하나씩 꼭 해보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박미선이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박미선은 지난해 11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직접 유방암 투병 소식을 전했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