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또또 日! 대한민국vs일본, 역대급 한일전, 다가온다...'반전 드라마' 일궜던 신상우호, 수원의 기적 재현할까? '8강 대진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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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이 수원의 기적을 재현할 수 있을까.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우즈베키스탄과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8강서 격돌한다.
대표팀은 쾌조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분위기를 살려 사상 첫 여자 아시안컵 우승이란 새역사를 만들겠단 각오다.
신상우호는 지난해 7월 16일 수월월드컵경기장에서 드라마틱학 반전을 일구며 여자 동아시안컵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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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대표팀이 수원의 기적을 재현할 수 있을까.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공식 채널은 11일(한국시간) "대륙의 영광을 향한 추격은 계속된다. 조별리그가 재미있었다고 생각했다면 8강전에선 훨씬 더 큰 드라마와 흥미로운 경기가 펼쳐질 것"이라며 홍보 포스터를 게재했다.
또한 "8개 국가가 준결승 진출만을 염원하고 있다. 대륙의 영광을 위한 사냥터에 남아있다"라며 "준결승에 진출해 다음 단계로 도약할 나라는?"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대회 전체 대진을 공식 발표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우즈베키스탄과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8강서 격돌한다.
대표팀은 앞서 조별리그 3경기서 2승 1무를 거두며 선전했다. 1~2차전서 마주한 이란, 필리핀을 3-0으로 제압했고, 3차전서 개최국 호주와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준결승에 오른 4개국과 8강 탈락 팀의 플레이오프서 살아남은 2개국에 2027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을 꺾을 시 준결승 진출과 함께 복잡한 경우의 수를 계산하지 않고도 브라질행 본선 티켓을 자력으로 손에 쥘 수 있다.
만일 신상우호가 우즈베키스탄을 격파한다면 준결승 상대론 '숙적' 일본이 유력하다. 대표팀은 쾌조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분위기를 살려 사상 첫 여자 아시안컵 우승이란 새역사를 만들겠단 각오다.

가능성은 충분하다. 신상우호는 지난해 7월 16일 수월월드컵경기장에서 드라마틱학 반전을 일구며 여자 동아시안컵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에 어느 때보다 '위닝 멘탈리티'가 확고하게 자리 잡은 상태다.
당시 신상우호는 중국, 일본과 1, 2차전서 각각 2-2, 1-1 무승부를 거두며 자력 우승이 불가능했다. 그럼에도 대만과 치른 마지막 3차전서 2-0 승리를 챙기며 승점 동률에 일본, 중국을 다득점으로 누르고, 정상을 밟았다. 신상우호가 수원서의 좋은 기억을 살려 재차 한국 여자 축구가 아시아의 강호임을 입증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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