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아메리카, 슈팅 게임 '디펙트' 퍼블리싱 계약 진행
강미화 2026. 3. 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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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이하 엔씨)의 북미법인 엔씨아메리카가 신작 슈팅 게임 '디펙트'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디펙트'는 미국의 개발 스튜디오 '엠티베슬'이 개발 중인 택티컬 1인칭 슈팅 게임이다.
진정희 엔씨아메리카 대표는 "디펙트의 전술적 근접전 중심의 게임플레이는 글로벌 FPS 시장에서도 성공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개발 초기 단계부터 개발진과 협력해 온 만큼 이번 퍼블리싱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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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이하 엔씨)의 북미법인 엔씨아메리카가 신작 슈팅 게임 '디펙트'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디펙트'는 미국의 개발 스튜디오 '엠티베슬'이 개발 중인 택티컬 1인칭 슈팅 게임이다. 엔씨는 2025년 5월 '엠티베슬'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디펙트'는 언리얼엔진5 기반의 PC를 포함한 멀티 플랫폼 타이틀로 개발 중이다. AI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도시를 배경으로 4인 1조로 구성된 4개 팀이 경쟁하는 스쿼드 전투를 제공한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싱글 플레이 등 신규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준비에 주력한다.
'엠티베슬'은 2023년 설립된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소재의 스튜디오다. '둠' '퀘이크' '콜오브듀티' '라스트 오브 어스' '보더랜드' '툼 레이더' '언차티드' 등 게임 개발에 참여한 개발진이 설립했다. FPS와 액션 어드벤처 장르 경험을 기반으로 신규 IP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에마누엘 파랄릭 엠티베슬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새로운 슈팅 타이틀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엔씨의 지원을 바탕으로 더해질 싱글 플레이 경험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정희 엔씨아메리카 대표는 "디펙트의 전술적 근접전 중심의 게임플레이는 글로벌 FPS 시장에서도 성공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개발 초기 단계부터 개발진과 협력해 온 만큼 이번 퍼블리싱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디펙트'는 언리얼엔진5 기반의 PC를 포함한 멀티 플랫폼 타이틀로 개발 중이다. AI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도시를 배경으로 4인 1조로 구성된 4개 팀이 경쟁하는 스쿼드 전투를 제공한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싱글 플레이 등 신규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준비에 주력한다.
'엠티베슬'은 2023년 설립된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소재의 스튜디오다. '둠' '퀘이크' '콜오브듀티' '라스트 오브 어스' '보더랜드' '툼 레이더' '언차티드' 등 게임 개발에 참여한 개발진이 설립했다. FPS와 액션 어드벤처 장르 경험을 기반으로 신규 IP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에마누엘 파랄릭 엠티베슬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새로운 슈팅 타이틀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엔씨의 지원을 바탕으로 더해질 싱글 플레이 경험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정희 엔씨아메리카 대표는 "디펙트의 전술적 근접전 중심의 게임플레이는 글로벌 FPS 시장에서도 성공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개발 초기 단계부터 개발진과 협력해 온 만큼 이번 퍼블리싱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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