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8강보다 짜릿한 KBO리그 개봉박두…新 규정과 함께 오늘(12일) 시범경기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다연 기자┃2026 시즌 개막이 성큼 다가왔다.
KBO가 12일 오후 1시 2026 KBO리그 시범경기를 시작한다.
시범경기는 소속 선수와 육성 선수 모두 출전할 수 있다.
이번 시범경기부터 피치클록 단축, 수비 시프트 제한 등 새 규정들이 도입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치클록 단축·수비시프트 위반시 제재 강화 등 새 규칙 적용
WBC 8강 진출 확정되면서 야구 관심도 ↑

[STN뉴스] 유다연 기자┃2026 시즌 개막이 성큼 다가왔다.
KBO가 12일 오후 1시 2026 KBO리그 시범경기를 시작한다.
이날 사직 KT위즈-롯데 자이언츠, 광주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이천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 대전 삼성 라이온즈-한화 이글스, 마산 LG 트윈스-NC 다이노스 등에서 개막전을 치른다.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치르지 않는다. 우천 등으로 취소되면 재편성되지 않는다.
시범경기는 소속 선수와 육성 선수 모두 출전할 수 있다. 엔트리 인원 제한은 없다.
이번 시범경기부터 피치클록 단축, 수비 시프트 제한 등 새 규정들이 도입된다.

피치클록은 지난해부터 도입됐다. 이번 시즌부터는 좀 더 단축된다. 주자가 있을 때 25초에서 23초, 주자가 없을 때는 20초에서 18초로 단축된다.
수비 시프트 위반에 대한 제재를 강화한다. 수비 시프트는 수비수의 위치를 고정하는 제도다. 이를 위반한 상황에서 내야수가 인플레이 타구를 최초로 터치한 경우 공격팀은 타자 주자의 출루 및 주자의 1개 베이스 진루 혹은 플레이 결과 유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그 외에는 시프트 위반 상황에서 기존과 동일하게 자동으로 볼을 주거나 플레이 결과 중 한 가지 선택이 가능하다.
비디오 판독은 기존과 같다.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된 체크 스윙에 대한 판독이 추가된다. 이에 대해 2회 판독이 가능하다. 판정이 번복되면 기회는 유지된다.

한편 한국 야구 대표팀은 최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반전의 8강 진출까지 성공했다. 17년 만에 본선 진출 쾌거에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주목 중이다. 그만큼 KBO리그의 흥행도 기대되는 시즌이다.
한국대표팀은 오는 14일 WBC 8강전을 치른다. 이날 치르고 있는 도미니카 공화국과 베네수엘라의 경기 승부가 나는 대로 상대가 결정된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유다연 기자 dayeon@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