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박서진·손태진 등판하나?…2026 K-트롯 어워즈, 베일에 싸인 역대급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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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성과를 조명하는 대형 시상식이 서울에서 열린다.
12일 주최측은 트로트 스타들의 축제가 될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가 오는 4월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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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성과를 조명하는 대형 시상식이 서울에서 열린다.
12일 주최측은 트로트 스타들의 축제가 될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가 오는 4월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전했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팬틱스와 컨셉케이컴퍼니가 주최하고 MBC플러스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추후 MBC플러스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국민 장르'로 자리 잡은 트로트의 대중적 인기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가장 빛난 아티스트와 작품의 가치를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데이터와 전문 심사를 결합한 객관적인 평가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된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장르로서의 트로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세계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K-트로트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글로벌 어워즈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시상의 핵심이 될 팬 투표는 공식 플랫폼인 뮤빗, 셀럽챔프,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다.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를 정상에 올리기 위한 팬들의 치열한 투표 경쟁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라인업 역시 이번 시상식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주최 측 공연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아직 베일에 싸인 라인업"이라며 "트로트 열풍의 중심에 있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각기 다른 테마와 연출을 통해 트로트가 지닌 예술적 가치를 더욱 높이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되며, 오는 3월 17일 오후 8시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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