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남다른 각오로 출발하는 KLPGA 대표주자들 [리쥬란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6. 3. 1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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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신설 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사진은 대회 개막 하루를 앞둔 11일 대회장에서 진행된 공식 포토콜 모습이다.
KLPGA 투어 멤버인 박현경, 노승희, 조혜림, 리슈잉(중국)을 비롯해 나타크리타 웡타위랍(태국), 에리카 윤 스미스(미국)이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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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12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신설 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사진은 대회 개막 하루를 앞둔 11일 대회장에서 진행된 공식 포토콜 모습이다.
KLPGA 투어 멤버인 박현경, 노승희, 조혜림, 리슈잉(중국)을 비롯해 나타크리타 웡타위랍(태국), 에리카 윤 스미스(미국)이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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