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 ‘현역가왕3’ TOP7 문턱서 탈락 소감 “아쉬운 등수로 마무리 지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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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금잔디가 '현역가왕3' 마무리 소감을 밝혔다.
금잔디는 3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디어 '현역가왕3' 무대 어제 여러분의 사랑의 힘을 무지하게 느끼면서 끝이 났다"며 "물론 아쉬운 등수로 마무리를 지었지만, 너무나 즐겁고 멋진 추억 잘 만들었던 무대였기에 시원섭섭하게 '잘 있거라! 나는 간다~'라는 대전블루스 노래로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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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금잔디가 '현역가왕3' 마무리 소감을 밝혔다.
금잔디는 3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디어 '현역가왕3' 무대 어제 여러분의 사랑의 힘을 무지하게 느끼면서 끝이 났다"며 "물론 아쉬운 등수로 마무리를 지었지만, 너무나 즐겁고 멋진 추억 잘 만들었던 무대였기에 시원섭섭하게 '잘 있거라! 나는 간다~'라는 대전블루스 노래로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관심 가져주시고 사랑 응원 보내주셔서 너무 큰절 올려 감사드린다. 빛나는 후배들이 좋은 점수로 TOP7에 진출하는 모습 큰 박수 보내보고~ 저는 저로서 아주 만족하는 등수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전 지금 박사 과정 중이라 논문 준비를 열심히 해야 해서 '현역가왕3'에 도전한 것도! 오디션이라는 것에 대한 논문을 준비하고 있어 경험하기 위해 도전했던 만큼, 준비한 노래 다 들려드리고 마지막 무대까지 함께 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상황이라 혹여나 속상해하시고 실망하신 분들 계실까 봐 너무나 염려된다"며 "저는 지금도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걸 꼭 같이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오늘도 학교 다녀오느라 인사가 늦었다"며 "그동안 맘 졸이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사랑하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10일 종영한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치열한 경연 결과 홍지윤이 3대 가왕으로 등극했고,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차례로 TOP7에 이름을 올리며 국가대표로 선출됐다. 금잔디와 홍자는 8위, 9위로 아쉽게 탈락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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