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선수들

강명주 기자 2026. 3. 1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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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첫 대회인 '신설 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리슈잉(중국), 에리카 윤 스미스(미국), 노승희, 박현경, 조혜림 프로, 나타크리타 웡타위랍(태국).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12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신설 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 하루를 앞둔 11일 대회장에서 공식 미디어데이가 진행되었다.



 



KLPGA 투어 멤버인 박현경, 노승희, 조혜림, 리슈잉(중국)을 비롯해 나타크리타 웡타위랍(태국), 에리카 윤 스미스(미국)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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