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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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1세대 남경주가 성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남씨가 업무상위력 등에 의한 간음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남씨는 작년 서울 모처에서 여성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남씨의 성폭력 혐의가 언론에 보도된 이후 현재 남씨의 SNS 계정은 접속이 불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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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1세대 남경주가 성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남씨가 업무상위력 등에 의한 간음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남씨는 작년 서울 모처에서 여성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그는 현장을 빠져나온 뒤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남씨의 성폭력 혐의가 언론에 보도된 이후 현재 남씨의 SNS 계정은 접속이 불가한 상태다.
남씨는 범행을 부인했으나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그는 1982년 연극 '보이체크'로 데뷔한 이후 1984년 '춘향전'으로 뮤지컬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아가씨와 건달들' '겜블러' '시카고' '아이 러브 유' '키스 미 케이트' 등에 출연하며 한국 간판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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