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진-이용석,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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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한,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조가, 코르티나 컬링-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결승에서, 연장 혈투 끝에, 7대 9로 아깝게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에 앞서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km 인터벌 스타트에 출전한 김윤지는 은메달을 추가로 획득해 이번 대회에서만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로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다 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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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한,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조가, 코르티나 컬링-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결승에서, 연장 혈투 끝에, 7대 9로 아깝게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휠체어컬링은 16년 만에 메달을 획득하며 우리 선수단에 이번 대회 다섯 번째 메달을 안겼습니다.
이에 앞서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km 인터벌 스타트에 출전한 김윤지는 은메달을 추가로 획득해 이번 대회에서만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로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다 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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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석 기자(regist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06776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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