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윤 스미스 "미국에서 왔어요" [KLPGA 리쥬란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6. 3. 12.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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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신설 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2025년 KLPGA 투어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 2위를 기록한 에리카 윤 스미스(미국)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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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첫 대회인 '신설 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에리카 윤 스미스(미국)가 사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2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신설 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 하루를 앞둔 11일 대회장에서 공식 미디어데이가 진행되었다.



2025년 KLPGA 투어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 2위를 기록한 에리카 윤 스미스(미국)도 참가했다.



 



에리카 윤 스미스는 "미국에서 왔다. 이번에 쿼드스포츠에서 초청해줘서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무척 설렌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코스를 돌아본 에리카 윤 스미스는 아일랜드 홀인 17번홀에 대해 "내가 경기해본 곳 중에 가장 특별한 홀인 것 같다. 물의 방향으로 바람을 판단하겠다. 그린 중앙만 보고 플레이하는 것이 목표다"고 답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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