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슈잉 "올해도 우승으로 보답해야죠" [KLPGA 리쥬란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6. 3. 1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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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신설 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지난해 우승으로 KLPGA 투어 통산 1승을 기록한 리슈잉(중국)도 참가했다.

그러면서 리슈잉은 "작년에 첫 우승을 한 뒤 올해부터 리쥬란과 함께 하면서 많은 응원을 받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올해도 우승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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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첫 대회인 '신설 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리슈잉(중국)이 사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2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신설 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 하루를 앞둔 11일 대회장에서 공식 미디어데이가 진행되었다.



지난해 우승으로 KLPGA 투어 통산 1승을 기록한 리슈잉(중국)도 참가했다.



 



"처음으로 메인 스폰서에서 개최하는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고 말문을 연 리슈잉은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성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출전 소감을 전했다.



 



코스를 돌아본 리슈잉은 시그니처 홀인 17번홀에 대해 "정말 이색적이다. 아일랜드인 만큼 바람이 많이 느껴져서 4일 동안 바람을 잘 체크해서 안정적인 플레이로 스코어를 잃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리슈잉은 "작년에 첫 우승을 한 뒤 올해부터 리쥬란과 함께 하면서 많은 응원을 받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올해도 우승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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