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대형카페 운영 막내딸 공개 “너무 예뻐” 현영 감탄 (퍼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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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가 대형카페를 운영하는 막내딸을 공개했다.
김미화는 "예림양"이라고 반갑게 인사를 하며 카페를 찾아갔고, 이성미가 "딸 아니냐"며 카페 운영자의 모습을 알아봤다.
현영이 "너무 예쁘다"며 칭찬했고, 김미화는 "우리 막내다. 이렇게 컸다"고 막내딸을 자랑했다.
김미화가 커피를 마시려고 하자 딸은 건강을 생각해 생강차를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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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미화가 대형카페를 운영하는 막내딸을 공개했다.
3월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개그우먼 김미화(63세)와 윤승호(68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화는 용인 펜션을 운영하며 직접 침대보를 갈고 청소를 하고 수건을 나르는 등 바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펜션 일을 마무리한 김미화가 향한 곳은 대형 카페.
김미화는 “예림양”이라고 반갑게 인사를 하며 카페를 찾아갔고, 이성미가 “딸 아니냐”며 카페 운영자의 모습을 알아봤다. 현영이 “너무 예쁘다”며 칭찬했고, 김미화는 “우리 막내다. 이렇게 컸다”고 막내딸을 자랑했다.
김미화가 커피를 마시려고 하자 딸은 건강을 생각해 생강차를 권했다. 또 김미화가 과거 유행어 “음메 기살어”를 쓰자 딸은 “음메 기죽어”로 받아주며 절친 같은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이성미가 “하라는 대로 다 한다. 착하다”며 김미화의 딸을 칭찬했다.
이어 김미화는 카페에서 책을 읽는 모습으로 설정이 과하다는 원성을 샀고, 현영은 자신도 집에서 독서하는 과한 설정을 한 적이 있다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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