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소정환·제로베이스원 박건욱·킥플립 계훈, 오늘(12일) ‘엠카’ 새내기 MC 출격

김혜영 2026. 3. 12. 05: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net '엠카운트다운' 새 MC 라인업이 공개됐다.

2026년 '엠카운트다운'을 이끌 새 MC로는 탄탄한 내공의 트레저(TREASURE) 소정환, 에너지 넘치는 올라운더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박건욱, 반전 매력의 실력파 킥플립(KickFlip) 계훈이 발탁됐다.

한편 소정환, 박건욱, 계훈이 새내기 MC로서 글로벌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네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3월 12일(목) 저녁 6시에 첫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net ‘엠카운트다운’ 새 MC 라인업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26년 ‘엠카운트다운’을 이끌 새 MC로는 탄탄한 내공의 트레저(TREASURE) 소정환, 에너지 넘치는 올라운더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박건욱, 반전 매력의 실력파 킥플립(KickFlip) 계훈이 발탁됐다.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세 MC는 각자의 진심이 담긴 포부를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팀 내 막내에서 어느덧 7년 차 베테랑으로 거듭난 소정환은 “트레저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많은 분께 에너지를 드리는 것처럼, 저 역시 MC로서 그 분위기를 잘 이어가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겠다”며 “앞으로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임 MC이자 같은 팀 멤버인 성한빈의 바통을 이어받게 된 박건욱은 “한빈이 형이 오랜 시간 가꿔온 이 자리를 맡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새 MC로서 더욱 열심히 만들어 나갈 테니 지켜봐 달라”며 “함께할 동료들과 다 같이 파이팅하겠다”는 당찬 의지를 전했다.

데뷔 후 첫 음악방송 무대였던 엠카와의 인연을 강조한 계훈은 “데뷔의 꿈을 이뤘던 뜻깊은 무대에서 이제는 MC로서 선후배 및 동료 아티스트분들과 호흡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K-POP 문화를 알리는 데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이름처럼 ‘계훈’한 에너지를 보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며 재치 있는 각오를 덧붙였다.

Mnet 제작진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세 명의 아티스트가 모여 만드는 새로운 호흡이 엠카운트다운에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이들이 만들어 나갈 신선한 케미와 재치 넘치는 진행을 통해 글로벌 K-POP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정환, 박건욱, 계훈이 새내기 MC로서 글로벌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네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3월 12일(목) 저녁 6시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net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