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의료기기 우리 부서가 뛴다] GE헬스케어 코리아 초음파 S·I팀
‘원팀’ 시너지…다양한 임상 현장 피드백 빠른 반영, 최적화된 혁신 주도

1995년, 보급형 흑백 초음파 진단기기 LOGIQ 200 개발을 시작으로, 1999년에는 칼라 초음파 진단기기 LOGIQ 5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GE Global R&D Center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LOGIQ 및 Voluson 브랜드의 미드티어부터 프리미엄급에 이르는 장비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실시간 4D 영상, 고해상도 진단, CT/MR 융합 기술, 그리고 첨단 AI 기반 기능을 통합해 정밀의료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2025년에도 Voluson Performance 18/16을 출시하며, 정밀의료 기술의 대중화와 글로벌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GE초음파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GE헬스케어의 Global 초음파 진단기기 연구개발 및 생산의 핵심 허브로서 △세계 7개 GE헬스케어 초음파 생산기지 중 핵심 기지 △전 세계 GE헬스케어 초음파 매출의 약 25% 차지 △생산 제품의 95% 이상을 160여 개국에 수출 등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성남 기지는 수도권의 우수한 인재와 IT·전자·의료기기 산업의 집적, 90여 개의 지역 공급업체, 공항·항만과의 뛰어난 물류 접근성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고객 임상 환경과 진료 여정 최적화된 초음파 솔루션 제공하는 통합 조직

국내 의료 현장에서 수집된 고객의 요구와 사용 경험을 커머셜 조직이 면밀히 이해하고, 이를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개발과 생산 공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함으로써 고객 니즈를 넘어서는 제품 가치와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한국 성남에 위치한 R&D와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개발·제조·품질·서비스가 긴밀하게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어, 임상 현장의 피드백을 제품 개선과 신제품 개발에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러한 통합 구조를 기반으로 GE헬스케어 코리아 초음파 S·I팀은 산부인과와 범용 초음파 등 국내에서 활용도가 높은 분야를 포함해 다양한 임상 영역에서 글로벌 기술과 로컬 인사이트를 연결하며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