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수, 어차피 최종 선택은 영자?…표정부터 다른 둘만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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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영수가 순자, 옥순과 있을 때와는 전혀 다른 표정으로 영자와 단둘이 대화를 나눈다.
1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수, 영자의 1:1 대화를 담은 다음주 예고를 공개했다.
영수는 옥순을 선택해 대화를 나눴지만 여전히 순자, 옥순을 두고 고민했다.
영수는 순자, 옥순과 대화할 때와는 달리 얼굴에 웃음기를 머금고 영자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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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수가 순자, 옥순과 있을 때와는 전혀 다른 표정으로 영자와 단둘이 대화를 나눈다.
1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수, 영자의 1:1 대화를 담은 다음주 예고를 공개했다.
이날 영자는 영식의 선택을 받아 5번째 1:1 데이트를 했지만 영식이 영자의 자리가 어디인지 몰라 헤매고, 공룡 멸종과 같은 관심 없는 주제에 대해서만 얘기하자 흥미를 잃고 먼저 자리를 떠났다.
그는 인터뷰에서 "재미없었다. 졸렸다. 자고 싶었다. 집에 가고 싶었다"며 "지치고 질렸다"고 털어놨다.
영수는 옥순을 선택해 대화를 나눴지만 여전히 순자, 옥순을 두고 고민했다.
옥순은 자신에게 더 마음을 표현하길 바라는 영수에게 맞춰 "어떻게 감지?"라며 의지를 다졌다.
다음주 예고에서 순자는 "영수님이 옥순님을 선택한 게 진짜 자기 마음일까?"라며 영수의 선택을 의심했다.
영수는 "지금 영수님은 옥순님이냐"는 상철의 질문에 "진짜 모르겠다. 왔다갔다 하는 것 같다"며 순자, 옥순 중 누구에게로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혼란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옥순과 대화를 나누면서 "슈퍼 데이트권을 딴다면 순자님한테 쓰려고 했다"고 했고, 순자에게는 "어제 왜 대화하러 안 왔냐"면서 "끝났다고 생각하는 거냐. 혹시나 제가 슈퍼 데이트권 따면 순자님한테 쓸 것 같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과연 영수가 슈퍼 데이트권이 걸린 줄다리기 경기에서 이길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다음 장면에서 거실 소파에 영자, 영수가 함께 있는 모습이 등장해 MC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을 깜짝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기다렸다는 듯 동시에 서로에게 질문을 건네며 말을 걸었다.
영자는 영식에게 직진 중이지만 확신이 없다고 밝혔고, 영수는 영자 가까이로 자리를 옮기더니 "난 2일차가 너무 힘들었다. 짜장면 먹은 것도 우울한데 영자가 영수를 선택 안 했다는 게 너무 우울했다"고 말했다.
영수는 순자, 옥순과 대화할 때와는 달리 얼굴에 웃음기를 머금고 영자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이에 영자는 "그럼 조금 더 티를 내보지. 말을 해보지"라고 하더니 "다시 하고 싶다. 되감기 하고 싶다. 첫날부터 다시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휘저어보자"라고 말해 이번 대화를 계기로 영수와의 러브라인에 다시 불이 붙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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