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 시민구단 잘 준비하고 있나, LG→NC 만나 점검 나선다…울산 팬들도 기대, 초대단장 "힘찬 응원 보내주시길"
이정원 기자 2026. 3. 12. 00:22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울산웨일즈가 문수경기장에서 13일 오후 1시 LG 트윈스, 14일 오후 1시 NC 다이노스와 각각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울산시민 및 팬들과 함께하는 봄 개막 준비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팬들이 문수야구장에서 울산웨일즈의 연습경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로, 야구팬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지난 주말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서는 약 1,500명의 관중이 현장을 프리미엄석을 꽉 채워, 2층 중앙탁자석을 개방하는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다. 가족 단위 관람객과 팬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고 선수들에게도 큰 힘이 됐다.
이러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이번 주 홈 연습경기 역시 울산시민과 팬들에게 생생한 경기 현장 경험과 함께 봄 시즌 시작의 기대감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연습경기는 선수들의 시즌 준비 과정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관중과 팬의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진 단장은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홈 연습경기를 통해 울산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봄 시즌 야구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자고 한다. 많은 울산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울산웨일즈는 초대시즌 울산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야구 문화 속에서 3월 20일 18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개막전에 팬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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