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전사 업고 휠체어컬링 연승 가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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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전사' 양희태와 이현출이 맹활약하고 있는 휠체어컬링 대표팀이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크로스컨트리스키의 정재석과 김민영도 발전을 거듭하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정재석은 같은 날 오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스프린트 좌식에서 2분 25로 78로 22위에 위치했다.
김민영과 가이드 러너 변주영도 이어진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스프린트 시각에서 3분 03초 04로 1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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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전사’ 양희태와 이현출이 맹활약하고 있는 휠체어컬링 대표팀이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크로스컨트리스키의 정재석과 김민영도 발전을 거듭하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국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은 10일(한국 시간) 오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올림픽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라운드 로빈 6차전에서 노르웨이를 9-0으로 완파했다.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에서는 양희태와 이현출, 남봉광, 차진호, 방민자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들은 라운드 로빈 3연승을 질주하며 4승 2패를 기록, 스웨덴과 함께 공동 3위로 도약했다.
1엔드에서 선공이었음에도 1점을 챙긴 한국은 2엔드부터 7엔드까지도 단 한 점을 내주지 않고 계속해서 스틸에 성공하며 완벽한 경기를 선보였다.
2엔드에 1점, 3엔드와 4엔드에 2점을 빼앗았고 5엔드부터 7엔드까지 다시 1점씩을 챙기면서 8엔드를 치르지 않고 상대의 악수를 받아냈다.
정재석은 같은 날 오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스프린트 좌식에서 2분 25로 78로 22위에 위치했다.
정재석은 앞서 열린 바이애슬론 남자 인디비주얼 좌식에서는 25위를 기록한 바 있다.
#휠체어컬링 #연승 #질주 #강원전사 #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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