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전쟁에 "내가 끝내고 싶을때 언제든 끝날 것"

박찬범 기자 2026. 3. 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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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1일, 이란과의 전쟁이 "내가 끝내고 싶을 때 언제든 끝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은 아주 잘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일정표보다 훨씬 앞서 있다. 원래 (길면) 6주로 계획했던 것을 기준으로 보더라도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피해를 줬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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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1일, 이란과의 전쟁이 "내가 끝내고 싶을 때 언제든 끝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이유에 대해 "사실상 공격할 표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아서"라며 "이것저것 조금 있을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은 아주 잘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일정표보다 훨씬 앞서 있다. 원래 (길면) 6주로 계획했던 것을 기준으로 보더라도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피해를 줬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란)은 중동의 나머지 지역까지 노리고 있었다"며 "그들은 47년간 초래한 죽음과 파괴의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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