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붕어빵 중1 둘째는 배우‥전현무 “배우상” 깜짝(아빠하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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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둘째 아들이 아빠의 뒤를 이어 배우 꿈을 키우고 있다.
3월 1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배우 김정태가 합류했다.
김정태는 중3, 중1이 된 아들 야꿍이 김지후, 둘째 김시현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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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정태 둘째 아들이 아빠의 뒤를 이어 배우 꿈을 키우고 있다.
3월 1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배우 김정태가 합류했다.
김정태는 중3, 중1이 된 아들 야꿍이 김지후, 둘째 김시현의 근황을 전했다. 두 아들은 어떤 존재냐는 질문에 김정태는 “큰 애가 태어났는데 너무 예쁘더라. 집에 가면 아톰이 한 명 서 있더라. 바가지 머리해서. 그걸 어떻게 안 예뻐할 수 있겠나. 둘째도 너무 귀엽고 예뻤다. 저희들은 다른 부모에 비해서 나이도 더 많으니까 애들이 더 귀여운 것 같기도 하고”라며 당시 또래보다 늦은 나이인 마흔에 첫째를 얻었다고 밝혔다.
해외 촬영 갔다가 시차 적응때문에 늦은 오후에 일어난 김정태는 둘째 아들에게 쉬지 않고 뽀뽀를 하며 애정 표현을 했다. 둘째 김시현이 등장하자, 한혜진은 “아빠랑 진짜 똑같다”라고 놀랐다.
전현무는 “배우상인데?”라고 반응했다. 김시현은 “저는 아빠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라며 아빠의 뒤를 이어 배우 꿈을 키우고 있음을 밝혔다.
아빠 김정태에 대해 김시현은 “아들 바보 아빠다. 진짜 아들밖에 모르는 바보고, 저희를 너무 좋아하는 걸 저희도 느껴진다. 침이 많이 묻어서 많이 불쾌한데, 막상 하면 은근슬쩍 아빠한테 닦으면 괜찮아진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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