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제주도 산방산 뷰 집으로 이사, 기독교인데 팥 2㎏ 뿌려”(라스)

서유나 2026. 3. 1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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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이 이사 소식을 전했다.

진서연은 얼굴이 좋아졌다는 칭찬에 "제가 이번에 옆 옆집으로 이사했다. (제주도) 그 안에서. 그 집이 기운이 진짜 좋다. 산방산이 바로 보인다. 풍수지리에 관심이 많아서 미리 그 집에 열 번도 더 가서 사이즈 재서 어디 넣을지 보고 팔을 2㎏ 준비해서 온갖 군데 다 뿌렸다. 쌀통에 이사 전 새 쌀을 넣어서 그 집에 전날 갖다놓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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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진서연이 이사 소식을 전했다.

3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6회에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서연은 2026년 대운 예상이라며 "AI 검색을 좋아한다. 뿌렸던 것들을 전부 거둬들인다더라. 그동안 열심히 했다.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한 게 80, 90%니까 빛 볼 수 있다더라"고 자랑했다.

진서연은 얼굴이 좋아졌다는 칭찬에 "제가 이번에 옆 옆집으로 이사했다. (제주도) 그 안에서. 그 집이 기운이 진짜 좋다. 산방산이 바로 보인다. 풍수지리에 관심이 많아서 미리 그 집에 열 번도 더 가서 사이즈 재서 어디 넣을지 보고 팔을 2㎏ 준비해서 온갖 군데 다 뿌렸다. 쌀통에 이사 전 새 쌀을 넣어서 그 집에 전날 갖다놓았다"고 밝혔다.

진서연은 그런 거 안 믿게 생겨서 의외라는 김구라의 말에 "저 기독교다"라고 고백, "기독교지만 풍수지리, 사주팔자는 별개니까"라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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