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3 돌아온다…김고은, 새 남주 김재원과 세포 자극 로맨스

윤동언 2026. 3. 1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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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이 3년 만에 시즌3로 돌아온다.

시즌3는 오는 4월 13일 공개되며, 주인공 '유미' 역의 김고은이 다시 한 번 작품을 이끈다.

새 시즌에서는 스타 작가로 성장한 유미의 삶과 함께 다시 찾아온 사랑 이야기가 중심이 될 전망이다.

새로운 남자 주인공 순록의 등장과 함께 유미의 감정이 다시 요동치면서 세포마을 역시 또 다른 변화를 맞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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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 사진. | 티빙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인기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이 3년 만에 시즌3로 돌아온다.

시즌3는 오는 4월 13일 공개되며, 주인공 ‘유미’ 역의 김고은이 다시 한 번 작품을 이끈다. 시즌2 이후 새로운 남자 주인공 ‘순록’ 역의 김재원이 합류해 새 이야기가 펼쳐지는 만큼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주인공 유미의 일상과 연애, 감정을 머릿속 ‘세포’ 캐릭터들의 시선으로 풀어낸 독특한 설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실사 드라마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연출 역시 작품의 특징으로 꼽힌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재원. 사진. | 티빙


새 시즌에서는 스타 작가로 성장한 유미의 삶과 함께 다시 찾아온 사랑 이야기가 중심이 될 전망이다. 새로운 남자 주인공 순록의 등장과 함께 유미의 감정이 다시 요동치면서 세포마을 역시 또 다른 변화를 맞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시즌들이 현실적인 연애 이야기와 공감 가는 감정 묘사로 화제를 모은 만큼, 시즌3 역시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 사진. | 티빙


한편, 이번 시즌3는 오는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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