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여심위, 선거여론조사 왜곡 공표 2명 고발
김소언 2026. 3. 11. 22:13
[KBS 광주]전라남도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공표한 혐의로 자원봉사자 A씨 등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예비후보자 B씨의 후보 적합도를 3위로 보도한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일부 정당 지지자의 응답만을 단순 합산해 B씨를 1위로 표시한 카드 뉴스를 제작하고 SNS에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소언 기자 (onio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화력 총집중’ 후 ‘셀프 종전 선언’…트럼프 속내는?
- “모즈타바 다리 다쳐 은신 중”…‘석유 전쟁’ 장기화?
- ‘공소 취소 거래설’ 민주당 “음모론” 격앙…국민의힘 “특검하자”
- “기름값 1,800원이면 최고가격제 해제…2주 단위로 시행”
- [단독] “개인정보 중국에 넘기겠다”…짝퉁 쇼핑몰 먹튀에 항의하니 ‘적반하장’
- 코리안 특급, 투머치 토커가 울보택 만난다!
- 한적한 시골에 나타난 괴한…“외국인 추정”에 주민 불안
- 서울 등록임대주택 여기에 몰렸다…눈치보며 거래는 잠잠
-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진화하는 ‘레벨4’ 버스
- 사령탑이 룰도 모르다니? 드림팀, 경우의 수 블랙홀에 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