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이승신 "♥김종진, 얼마 전 공동명의…몇십 년 사니 믿어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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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신이 남편이자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과 사는 집을 공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맞재혼 성공한 이승신의 럭셔리 복층집 최초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이 "지금 몇십 년 살았으면서 아직도 오빠네 집이래"라고 하자 이승신은 "공동으로 한 지가 얼마 안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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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이승신이 남편이자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과 사는 집을 공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맞재혼 성공한 이승신의 럭셔리 복층집 최초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승신은 복층 집을 공개했다. 이승신은 남편 김종진과 둘이 산다고 말하며 "(자녀) 둘 다 직장 생활을 하자마자 내보냈다. 아들은 안 나가려고 해서 짐을 실어서 억지로 내보냈다. 겨우 독립시켰다"라며 "아들은 90년생, 딸은 98년생이다. 내 나이가 이제 곧 60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승신은 빈티지 마샬 앰프를 소개하며 "난 잘 모르겠지만, 30~40년대 만든 거 아닐까? 오빠네 집엔 그렇게 많다"라고 말하다 "오빠네 집이래. 우리 집이지만"이라고 밝혔다. 장영란이 "지금 몇십 년 살았으면서 아직도 오빠네 집이래"라고 하자 이승신은 "공동으로 한 지가 얼마 안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승신은 "몇십 년 사니까 좀 믿어주고 그제야 해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승신은 복층 구조를 마음에 들어 하며 "남편이랑도 1층, 2층 구분되어 있으니 너무 좋다. 집에 같이 있는 시간이 많지 않냐. 내가 1층에 있을 땐 남편이 2층에 있는다. 그 호흡이 너무 잘 맞는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공개된 김종진의 작업실. 김종진은 이승신 편지뿐만 아니라 각서도 보관하고 있다고. 이승신은 "내가 각서, 반성문 쓴 것도 다 보관한다"라며 "남편이 고집이 세서 내가 몇 번을 도발했다. 이런 무의미한 싸움을 해서 뭐 하나 싶어서 이 남자한테 조아리고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10년 전 정도 됐는데, 이젠 안 싸운다"라고 밝혔다.
장영란이 부부싸움을 안 하는 비법을 묻자 이승신은 "반성문, 각서 몇 개 쓰고"라며 "너랑은 다르게 내가 결혼의 횟수가 좀 있지 않냐. 경험하고 나면 막다른 길"이라며 재혼을 언급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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