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동안 금 1개·은 2개‥김윤지, '한국 동계 패럴림픽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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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에 출전한 김윤지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 대회에 벌써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내면서 동계 패럴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나흘 동안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목에 걸며 우리나라 동계 패럴림픽 최다 메달 기록마저 갈아치운 김윤지는 남은 두 종목에서 전 종목 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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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에 출전한 김윤지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 대회에 벌써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내면서 동계 패럴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박재웅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사흘 전 바이애슬론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 패럴림픽 금메달에 이어, 어제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에서도 은메달을 따내며 우리나라 여자 최초 멀티 메달리스트로 등극한 김윤지.
[김윤지/파라 크로스컨트리 대표팀 (어제)] "다 가족 응원 덕분인 것 같아서 항상 너무 고맙다는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고마워~"
하루 만에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시간차를 두고 출발하는 인터벌 스타트 결승에서 중간에 넘어지는 위기 속에서도 오뚝이처럼 일어났고, 역주를 펼치며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나흘 동안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목에 걸며 우리나라 동계 패럴림픽 최다 메달 기록마저 갈아치운 김윤지는 남은 두 종목에서 전 종목 메달에 도전합니다.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의 백혜진-이용석 조는 미국을 6대 3으로 꺾고 결승에 올라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을 확보했습니다.
대표팀은 잠시 후 중국과 금메달을 놓고 격돌합니다.
[이용석·백혜진/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정말 이기고 싶은 중국 팀만 남았기 때문에 저희가 잘하는 샷을 하면서 우승 하도록 하겠습니다. <집에서 보고 있는 엄마랑 누나들 조카들 친구 고마워!>"
MBC뉴스 박재웅입니다.
영상편집 :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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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 김민호
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6695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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