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이혼 후 만난 고 앙드레김, 축하한다고 해줘”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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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고(故) 앙드레김과의 일화를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가 가평 속 세계여행을 준비한 가운데, 1세대 톱 모델 박영선이 함께했다.
이를 본 황신혜가 앙드레김과의 추억을 공유하며 "이혼하고 나서 앙드레김 선생님을 만났는데, '신혜 씨 축하해요'라고 했다"라고 떠올렸다.
황신혜는 해당 표현을 두고 "너무 멋있었다"며 "당시에는 이혼을 축하한다는 건 상상도 못 했다"라고 되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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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가 가평 속 세계여행을 준비한 가운데, 1세대 톱 모델 박영선이 함께했다.
이날 박영선은 “모델로서 일을 하긴 하지만, 나이가 있으니까 연출로 넘어갔다”면서 현재 패션쇼 총감독으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과거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보였던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황신혜가 앙드레김과의 추억을 공유하며 “이혼하고 나서 앙드레김 선생님을 만났는데, ‘신혜 씨 축하해요’라고 했다”라고 떠올렸다.
황신혜는 해당 표현을 두고 “너무 멋있었다”며 “당시에는 이혼을 축하한다는 건 상상도 못 했다”라고 되돌아봤다.
황신혜는 1987년 패션업체 대표 자제와 결혼했으나 9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1998년 3살 연하 일반인과 재혼했으며 이듬해 딸 이진이를 낳았으나, 2005년 두 번째 파경을 맞았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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