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만에 100만명 김선태 "첫 사무실 열어…광고 달라"

손정빈 기자 2026. 3. 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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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충주맨 유튜버 김선태가 첫 개인 사무실을 공개했다.

김선태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무원을 그만두고 개인 유튜버로 출발하면서 처음 구한 사무실을 보여줬다.

김선태는 충주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유튜브 홍보를 맡아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100만명 가까이 채워 이름을 알렸다.

지난달 충주시에서 나온 김선태는 지난 3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고, 이틀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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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전 충주맨 유튜버 김선태가 첫 개인 사무실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첫 광고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김선태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무원을 그만두고 개인 유튜버로 출발하면서 처음 구한 사무실을 보여줬다.

그는 "500에 65다. 충주 지역에선 싼 편이 아니다. 다만 사무실을 빨리 구해야 했다"고 말했다.

김선태는 그러면서 "선베팅을 했다. 따서(돈을 벌어서) 갚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다.

김선태는 처음엔 원룸을 구하려고 했는데 방이 있는 곳을 구했다며 "나중에 잘돼서 직원이 필요하면 공간이 분리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선물은 필요 없다고 했다.

김선태는 "사무실 용품 등 선물을 주신다는 분들이 많았는데 지원은 좀 아닌 것 같다. 냉장고나 집기를 채워달라고 영상을 올린 게 절대 아니다. 지금처럼 미니멀하게 운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물 말고 광고를 달라"고 말했다.

김선태는 충주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유튜브 홍보를 맡아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100만명 가까이 채워 이름을 알렸다.

지난달 충주시에서 나온 김선태는 지난 3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고, 이틀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했다. 현재 구독자수는 140만며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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