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혈액수급 도우려 팔 걷었어요”
임훈 기자 2026. 3. 1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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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는 지난 6일 구청 광장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가치 실현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의 날' 행사(사진)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헌혈 가능 인구는 줄고 수혈 수요는 늘어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돕고 지역 내 성숙한 헌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도구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에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준 직원과 주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을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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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는 지난 6일 구청 광장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가치 실현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의 날’ 행사(사진)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헌혈 가능 인구는 줄고 수혈 수요는 늘어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돕고 지역 내 성숙한 헌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에는 영도구청 공무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에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준 직원과 주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을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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