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여행금지' 지역 확대..."즉시 이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는 중동 지역 상황 악화와 관련해 레바논 일부 지역에 대해 추가로 여행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다히예의 일부 지역에 대해 우리 시간으로 12일부터 여행금지에 해당하는 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레바논에서 여행이 금지된 곳은 남부의 이스라엘 접경 지역과 남부주를 비롯해 나바티예주와 다히예의 일부 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그 외 레바논 모든 지역에는 여행경보 출국 권고에 해당하는 여행경보 3단계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중동 지역 상황 악화와 관련해 레바논 일부 지역에 대해 추가로 여행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다히예의 일부 지역에 대해 우리 시간으로 12일부터 여행금지에 해당하는 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레바논에서 여행이 금지된 곳은 남부의 이스라엘 접경 지역과 남부주를 비롯해 나바티예주와 다히예의 일부 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그 외 레바논 모든 지역에는 여행경보 출국 권고에 해당하는 여행경보 3단계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여행이 금지된 지역에 허가 없이 방문할 경우 여권법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방문할 계획인 우리 국민은 계획을 취소하고, 현재 체류 중인 국민은 즉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큰애 입학식 가야" 숨진 영아, 첫 등원부터 결석...지자체 방문 상담은 1년 전
- '유가 폭등' 탑승객까지 직격탄...줄인상 시작되는 항공권 가격 [지금이뉴스]
- 캐나다 총기난사 피해 가족, 오픈AI 소송..."위험 알고도 방치"
- WBC 8강 불투명해진 미국...감독 "이미 진출한 줄" 황당 발언
- "손흥민에 사죄, 선처 요청"...임신 협박 20대 2심도 징역형 구형
- 전투기 실종자 두고 '긴장감 고조'...생포 시 맞이할 '새 국면'? [Y녹취록]
- 한국 유조선도 홍해로...'전략 물자' 운항 허용
- [속보] 트럼프, "이란, 48시간 남아...지옥 펼쳐질 것"
- 경비함 속도 낮추고 전등 끄고...고유가 파고 넘는다
- 호르무즈 통행세?..."연간 1조 원 부담에 물가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