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200만 돌파… '파묘' 제치고 역대 흥행 20위 등극
윤기백 2026. 3. 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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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6일째인 11일 누적 관객 1200만 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넘어섰다"며 "'왕사남'을 찾아주신 모든 백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흥행 열기에 힘입어 장항준 감독은 12일 서울 시내에서 관객들을 위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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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36일째 1200만 고지 넘어
배급사 "모든 백성 여러분께 감사"
(사진=쇼박스 SNS)
배급사 "모든 백성 여러분께 감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6일째인 11일 누적 관객 1200만 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넘어섰다”며 “‘왕사남’을 찾아주신 모든 백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최고 흥행작인 ‘파묘’(1191만여 명)의 기록을 넘어선 수치로, 역대 흥행 20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흥행 열기에 힘입어 장항준 감독은 12일 서울 시내에서 관객들을 위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7일에는 배우들과 함께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에 나선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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