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디딤돌 사업 지원기관 선정

최연진 2026. 3. 1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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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 사업 디딤돌 사업화' 업무지원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창업기업의 성장 촉진을 위해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연계 지원하는 내용이다.

안창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의 연구개발을 돕고 그 결과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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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 사업 디딤돌 사업화' 업무지원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창업기업의 성장 촉진을 위해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연계 지원하는 내용이다. 창업한지 7년 이하의 신생기업(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건물 모습.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이에 따라 센터는 디딤돌 과제를 수행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업진단 보고서를 제공하고 맞춤형 상담과 기술지원 자문, 실증사업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진단 보고서는 시장 동향과 사업모델 진단, 취약점 분석 등을 통해 기업에서 개발한 기술이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동안 센터는 팁스 등 각종 지원 사업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관련 모집 공고 및 세부 일정은 센터 홈페이지와 k-스타트업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안창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의 연구개발을 돕고 그 결과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연진 IT전문기자 wolfpack@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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