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디딤돌 사업 지원기관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단법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 사업 디딤돌 사업화' 업무지원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창업기업의 성장 촉진을 위해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연계 지원하는 내용이다.
안창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의 연구개발을 돕고 그 결과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 사업 디딤돌 사업화' 업무지원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창업기업의 성장 촉진을 위해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연계 지원하는 내용이다. 창업한지 7년 이하의 신생기업(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따라 센터는 디딤돌 과제를 수행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업진단 보고서를 제공하고 맞춤형 상담과 기술지원 자문, 실증사업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진단 보고서는 시장 동향과 사업모델 진단, 취약점 분석 등을 통해 기업에서 개발한 기술이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동안 센터는 팁스 등 각종 지원 사업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관련 모집 공고 및 세부 일정은 센터 홈페이지와 k-스타트업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안창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의 연구개발을 돕고 그 결과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연진 IT전문기자 wolfpack@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왕사남' 흥행에도… '엄흥도 사당' 울산 원강서원은 왜 방치됐나-사회ㅣ한국일보
- 방공 무기 반출 '반대했다'더니 '대북 억지력'엔 문제 없다?...매끄럽지 못한 정부 대응-정치ㅣ한
- 사드마저 빠지면 대북 방어 어쩌나… 한반도 방공망 ‘고고도 공백’ 우려-정치ㅣ한국일보
- "이러다 파산"… 트럼프 손녀, 전쟁 중 '호화 쇼핑 브이로그' 뭇매-국제ㅣ한국일보
- 가나 대통령 숙소에 배달된 '빨간 초콜릿'… 이 대통령의 '맞춤형 외교'-정치ㅣ한국일보
- "자고 나면 억만장자 한 명 더"… AI 열풍이 만든 '20조 달러' 부의 신기록-국제ㅣ한국일보
- "전화도 안 받아"... '85세' 최불암, 건강 악화에 쏠린 우려-문화ㅣ한국일보
- '이재명 공소 취소 거래설' 방송한 김어준 뉴스공장… 한준호 "정말 화난다"-정치ㅣ한국일보
- 전한길, 국민의힘 '절윤' 선언에 격분… "장동혁, 입장 밝혀야"-정치ㅣ한국일보
- 461일 만에 '윤 어게인 반대'… 국힘, 지선 앞두고 '절윤' 진정성 시험대-정치ㅣ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