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지켜 달라” 호소한 제니, SNS에 ‘손가락 욕’ 셀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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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손가락 욕을 하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제니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브라톱과 쇼츠 위에 망사 소재의 시스루 드레스와 재킷을 매치한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에서 제니는 자신을 둘러싼 이들에게 "제 프라이버시를 좀 지켜달라"고 호소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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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브라톱과 쇼츠 위에 망사 소재의 시스루 드레스와 재킷을 매치한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거울 앞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리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에서 제니는 자신을 둘러싼 이들에게 “제 프라이버시를 좀 지켜달라”고 호소하는 모습이다.
이후 제니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사생활 침해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 초상권 및 기타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 그리고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경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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