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KT “외국인 유학생 통신 서비스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와 KT 충북본부가 외국인 유학생 통신 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강석규 충북보건과학대 대외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유학생들의 생활안정 뿐 아니라, 건강과 안전까지 고려한 지원"이라며 "우수한 외국인 인재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우 KT 청주지사장은 "외국인 유학생의 통신 개통 편의를 높여, 대학 행정의 효율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와 KT 충북본부가 외국인 유학생 통신 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충북보건과학대는 11일 KT 충북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협약에 따라 2026학년도 신입생과 재학생 외국인 유학생들은 △3개월간 통신 요금제 지원 △유심 무료 제공 △화재·상해보험 1년 무료 가입 등의 혜택을 받는다.
![충북보건과학대와 KT 충북본부 관계자들이 11일 외국인 유학생 통신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학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inews24/20260311174404136aoym.jpg)
강석규 충북보건과학대 대외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유학생들의 생활안정 뿐 아니라, 건강과 안전까지 고려한 지원”이라며 “우수한 외국인 인재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우 KT 청주지사장은 “외국인 유학생의 통신 개통 편의를 높여, 대학 행정의 효율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지지율 더 떨어지나"⋯이란 전쟁에 미군 사상자 147명 넘어
- "소주 4잔 마셨다"는 이재룡⋯사고 전 여러 술자리 옮겨 다니며 음주?
- 메타, 'AI들의 SNS' 몰트북 인수
- '손흥민 임신 협박' 20대 女 "오빠에게 사죄⋯내 신상 노출 두려워" 선처 호소
- 강북 신고가 행렬⋯15억이 '유리천장' 됐다 [현장]
- "하늘에서 피가 뚝뚝"⋯스페인·프랑스 뒤덮은 '핏빛 비' 정체는?
-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롯데지주 '딜레마'
- 배터리 3사 CTO, 특허·각형·신뢰 주도권 신경전 치열(종합)
- "절윤·통합" 위기 인정한 국힘…힘 얻는 '한동훈 포용론' [여의뷰]
- 자다가 '이 꿈' 꿨다면⋯몸속 질병 시작됐다는 '경고'일 수도 [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