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떠난' 태민, 선택은 지드래곤 소속사…갤럭시코퍼레이션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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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계약을 조기 종료한 가운데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1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태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태민의 독보적인 예술적 역량이 자사의 최첨단 기술력과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과 공동 설립한 원헌드레드 레이블의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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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태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태민의 독보적인 예술적 역량이 자사의 최첨단 기술력과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소속사로 유명하다. 배우 송강호,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 등이 소속돼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국내 최초 AI 엔터테크 기업이다. AI와 로봇 등 최신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한 엔터테크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영입은 아티스트의 지식재산권(IP)을 디지털 기술과 융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려는 회사의 전략적 선택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태민은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2014년에는 '괴도(Danger)' '무브' '원트' 등으로 솔로 가수의 입지를 굳혔다.
태민은 데뷔 이후 16년 만인 2024년 3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새 둥지를 텄다. 그러나 1년 10개월 만인 지난달 24일 갑작스러운 조기 계약 종료를 알렸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과 공동 설립한 원헌드레드 레이블의 자회사다. 구체적인 계약 해지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일각에서는 원헌드레드 소속 아티스트 미정산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다만 원헌드레드는 입장문을 통해 "기사에 언급된 '미정산' 문제는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현재 정상적으로 협의 및 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아티스트 이미지를 손상할 수 있는 부분인 만큼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반박했다.
당시 한 매체는 태민이 기존 스태프들과의 협업을 이어가기 위해 일부 급여를 사비로 지원해 왔다고 보도했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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