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빼고 다 바꿨다”…‘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뉴시즌, 접속시간·플레이 다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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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퍼즐게임이 새로운 시즌을 통해 이용자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게임은 '뉴시즌'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 지표가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메이드플레이 손상아 PM은 "봄을 맞아 위베어 베어스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며 "8년간의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퍼즐과 IP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뉴시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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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시간 13%↑, 플레이 43%↑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모바일 퍼즐게임이 새로운 시즌을 통해 이용자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위메이드플레이의 모바일 퍼즐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위베베 더퍼즐)’이 그 주인공. 이 게임은 ‘뉴시즌’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 지표가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처음 공개된 ‘뉴시즌’은 게임의 네 번째 시즌 업데이트다. 블록 디자인과 퍼즐 규칙을 새롭게 개편해 직관적인 조작과 높은 시인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전 진행된 이용자 테스트에는 1만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고, ‘제목 빼고 다 바꿨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기대감을 키웠다.
실제 이용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뉴시즌을 시작한 이후 한 달여 동안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증가했으며, 전월 대비 이용자 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용자 활동성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에서도 변화가 나타났다.
1인당 하루 평균 게임 접속 시간 13% 증가, 퍼즐 플레이 횟수는 무려 43% 늘어나는 등 플레이 활성도가 눈에 띄게 높아졌다.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선보인 시네마 플레이도 호평을 받고 있다. 극장을 콘셉트로 구성된 콘텐츠에서는 곰 삼형제와 클로이, 찰리 등 ‘위베어 베어스’ 원작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담아 게임과 IP(지식재산)의 재미를 동시에 살렸다는 평가다.
또한 원작사인 터너 코리아 역시 퍼즐과 꾸미기 요소를 새롭게 단장한 게임의 IP 활용 방식에 긍정적인 평가를 전하며 변함없는 협업을 약속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뉴시즌 이후 첫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특수 블록 슈퍼디스코볼, 찰리의 비밀상점, 토크박스, 접속 인사 시스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위메이드플레이 손상아 PM은 “봄을 맞아 위베어 베어스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며 “8년간의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퍼즐과 IP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뉴시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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