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이 축제로"…김천시, 2026 김밥축제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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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는 지역 대표축제로 자리 잡은 '김밥축제'를 국민 참여형 문화행사로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접수된 제안들에 대한 전문가·일반인 심사 등을 거쳐 최우수상(상금 100만원) 등에 해당하는 10개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올해 축제 프로그램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이 축제에는 김천시 인구(약 13만명)보다 많은 15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전국적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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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경북 김천시는 지역 대표축제로 자리 잡은 '김밥축제'를 국민 참여형 문화행사로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김천시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yonhap/20260311165104138jjex.jpg)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하는 공모에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전자메일 또는 우편 등을 활용해 김밥을 소재로 한 체험·참여 프로그램, 이색 테마존 및 공간연출, 캐릭터 상품 및 브랜드 확장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제안들에 대한 전문가·일반인 심사 등을 거쳐 최우수상(상금 100만원) 등에 해당하는 10개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올해 축제 프로그램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청 홈페이지(www.g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천시 김밥축제는 '김천=김밥천국'의 줄임말이라는 재치 있는 오해를 역발상으로 활용해 만든 축제다.
지난해 이 축제에는 김천시 인구(약 13만명)보다 많은 15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전국적인 화제를 모았다.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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