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1200만 관객 마음 속에 쐐기 '쾅'…설레는 미모 [스한★그램]

김희원 기자 2026. 3. 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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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한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이홍위 & 홍위 시절 박지훈. 12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단종 이홍위 분장을 한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는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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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한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이홍위 & 홍위 시절 박지훈. 12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단종 이홍위 분장을 한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상투를 틀고 소속사 로고가 그려진 패딩을 입은 그는 브이 포즈를 취한 채 미소 짓고 있다.

ⓒYY엔터테인먼트

이와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클래스 2'를 촬영할 당시 남겼던 인증사진도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박지훈이 출연한 '왕사남'은 누적관객수 12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파묘' 최종 관객수 1191만 4869명을 넘어서며 역대 박스오피스 20위에 안착했다. 영화는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뤘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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