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우승 홍지윤... 톱7 설렘 가득한 첫 인사
박세완 기자 2026. 3. 11. 15:37

톱7이 가려졌다.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MBN '현역가왕3' 톱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우승을 차지한 홍지윤을 비롯해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솔지가 참석했다. 김태연은 학업 일정으로 인해 불참했다.

이날 톱7에 이름을 올린 출연진들은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현장에 참석했다. 포토타임 내내 환한 미소와 함께 기쁨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우승자 홍지윤은 하트와 애교 가득한 포즈에 이어 손가락 하나를 들어 올리며 우승자다운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차지연은 우아하게 포즈를 이어가다 브이로 2위를 표현했고, 마지막에는 하트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11세의 어린 나이로 3위를 차지한 이수연은 귀엽고 깜찍한 포즈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수경은 “이런 자리는 처음”이라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지만 이내 여유를 되찾고 하트 포즈를 선보였다.





강혜연과 솔지는 아이돌 출신다운 다채로운 포즈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톱7은 향후 전국투어 콘서트를 비롯해 '2026 한일가왕전'에 트롯 국가대표로 나설 예정이다.


박세완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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