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태문 연봉 61억…이재용 '무보수'
엄하은 기자 2026. 3. 11. 15:2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은 지난해 61억 원의 보수를 받으며 재직 임원 중 가장 연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영현 부회장은 56억 원의 보수를 받았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무보수 경영을 이어갔습니다.
지난해 삼성전자 직원 평균 급여는 1억 5800만 원으로, 2024년 평균 보수액 보다 2800만 원 늘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