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큰손 부자 고모 생겼다…부모·친형 절연 후 새 가족

장우영 2026. 3. 1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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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절연한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에게 고모가 생겼다.

아내 김다예의 케어 속에 일어선 박수홍은 천사 같은 딸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고, 개그맨 이용식은 자신이 재이의 할아버지가 되어주겠다고 전해 감동을 선사했다.

박수홍의 딸 재이는 할아버지에 이어 김숙이라는 든든한 고모까지 생기며 힘을 얻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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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SNS

[OSEN=장우영 기자] 가족들과 절연한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에게 고모가 생겼다.

11일 김다예는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고모”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다예는 텐트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딸 재이와 개그우먼 김숙의 모습을 공개했다. 재이는 김숙 얼굴에 스티커를 덕지덕지 붙인 상태이며, 김숙의 품에 안겨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박수홍의 직속 개그맨 후배이기도 한 김숙은 재이의 고모가 되어주기로 한 모습이다. 고모로서 조카 재이의 눈높이에 맞춰 놀아주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숙은 연예계에서도 큰손으로 이름이 났기에 재이에게 어떤 선물들을 해주며 고모로서의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박수홍은 부모님을 비롯해 친형과 갈등을 빚으며 절연이라는 상처를 겪었다. 아내 김다예의 케어 속에 일어선 박수홍은 천사 같은 딸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고, 개그맨 이용식은 자신이 재이의 할아버지가 되어주겠다고 전해 감동을 선사했다. 박수홍의 딸 재이는 할아버지에 이어 김숙이라는 든든한 고모까지 생기며 힘을 얻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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