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새 앨범 목표? WBC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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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가 의외의 컴백 목표를 밝혔다.
최예나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층 발랄해지고 중독적인 곡으로 컴백을 알린 최예나의 이번 목표에도 자연스럽게 기대가 모였다.
하지만 이번 앨범으로 최예나가 이루고 싶은 목표는 뜻밖에도 음원 성적이 아닌 'WBC 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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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가 의외의 컴백 목표를 밝혔다. 차트 성적 대신 '2026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우승'을 목표로 꼽은 것이다.
최예나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새 앨범 '러브 캐처'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키치한 감성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예나 코어'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날 현장에서는 최예나의 통통 튀는 매력을 가득 담은 타이틀 곡 '캐치 캐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한층 발랄해지고 중독적인 곡으로 컴백을 알린 최예나의 이번 목표에도 자연스럽게 기대가 모였다.
하지만 이번 앨범으로 최예나가 이루고 싶은 목표는 뜻밖에도 음원 성적이 아닌 'WBC 우승'이었다. 그는 "요즘 야구 시즌이지 않나"라며 "제 노래 제목이 '캐치캐치'이니, WBC에서 볼을 잡았을 때 제 노래를 듣고 힘을 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제 노래가 WBC 1등을 할 수 있게끔 힘을 드렸으면 한다"라고 말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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