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농사 대박" 권상우, '뉴욕대 희망' 아들 룩희 "상상 이상으로 잘생겨"
곽명동 기자 2026. 3. 11. 15:13
"아빠 엄마 외모 골고루 물려받아"
권룩희./소셜미디어
권상우, 권룩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의 훤칠한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룩희 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빠 권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룩희 군은 키 183cm인 권상우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훌쩍 자란 모습으로, 부모의 장점만 닮은 우월한 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상상 이상으로 잘생겼다", "엄마 아빠의 외모를 골고루 물려받았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물론 좋은 대학에 가고 싶어 하지만, 특히 뉴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곳에서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 같다"며 아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한편, 2008년 결혼한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의 학업을 위해 미국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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