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에이스 그린, 팔꿈치 수술로 7월 복귀 전망...개막전 선발 마운드는 애보트
장성훈 2026. 3. 1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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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에 따르면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의 에이스 헌터 그린(26)이 12일(한국시간)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
최고 시속 160㎞를 넘는 강속구를 앞세운 그린은 2024년 평균자책점 2.95로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뽑혔고, 지난해에는 부상 속에서도 평균자책점 2.74로 신시내티의 5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그린이 빠진 자리는 좌완 앤드루 애보트(26)가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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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그린. 사진[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aniareport/20260311144349311dcvu.png)
ESPN에 따르면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의 에이스 헌터 그린(26)이 12일(한국시간)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 지난 5일 팔꿈치 통증으로 MRI 등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다.
관절경 수술 후 14~16주 재활이 필요한 그린은 7월께 복귀할 전망으로, 전반기 상당 기간 이탈이 불가피하다. 최고 시속 160㎞를 넘는 강속구를 앞세운 그린은 2024년 평균자책점 2.95로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뽑혔고, 지난해에는 부상 속에서도 평균자책점 2.74로 신시내티의 5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그린이 빠진 자리는 좌완 앤드루 애보트(26)가 채운다. 애보트는 오는 27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개막전 선발로 나설 예정이며, 지난해 10승 7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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