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8개월 공백 너무 길게 느껴져, 컴백 굉장히 설레" [TD현장]

김한길 기자 2026. 3. 11. 14: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최예나(YENA)가 설렘 가득한 컴백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 신관 4관에서 열렸다.

최예나는 "8개월이 너무 길게 느껴질 만큼 너무 이 순간을 기다렸다. 솔로 앨범을 많이 냈지만, 새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고 기자간담회다 보니 굉장히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예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설렘 가득한 컴백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 신관 4관에서 열렸다.

최예나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이후 약 8개월 만에 돌아왔다. 최예나는 "8개월이 너무 길게 느껴질 만큼 너무 이 순간을 기다렸다. 솔로 앨범을 많이 냈지만, 새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고 기자간담회다 보니 굉장히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의상 및 비주얼 콘셉트에 대해선 "그동안은 색깔이 있는 알록달록한 키치한 예나를 봤다면, 오늘은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걸이에 힘을 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러브 캐처'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키치한 감성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예나 코어’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냈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DB]

최예나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