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유나, 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의 첫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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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의 멤버 유나가 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Infinix)의 최초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유나는 특유의 자신감과 활기찬 에너지, 대담한 자기표현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인피닉스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유나는 글로벌 K-팝 아이콘으로서 꾸준한 자기 관리와 두려움 없는 도전정신으로 전 세계 젊은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면모는 플래그십 성능, 세련된 디자인,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인피닉스의 방향성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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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에너지로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이번 결정은 인피닉스의 경영 철학인 ‘즐거움의 기술(Joy Tech), 한계는 없다(Beyond Limits)’를 반영한 것으로 창의성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세대 사용자의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전략적 행보다. 유나는 글로벌 K-팝 아이콘으로서 꾸준한 자기 관리와 두려움 없는 도전정신으로 전 세계 젊은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면모는 플래그십 성능, 세련된 디자인,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인피닉스의 방향성과 일치한다.
특히 유나와의 이번 협업은 인피닉스의 연례 플래그십 신제품 ‘노트 60 시리즈(NOTE 60 SERIES)’의 글로벌 출시와 맞물려 더 폭넓은 글로벌 소비자에게 인피닉스 스마트폰의 새로운 스타일과 혁신을 알리기 위한 전략적 행보이기도 하다.

유나 역시 “인피닉스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진정한 나 자신을 보여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이야기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유나가 앰버서더로 활동하게된 인피닉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젊은 세대 중심의 글로벌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하고, 혁신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제시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노트 60 시리즈’를 기반으로 더욱 몰입감 있는 사용자 경험과 창의성을 전 세계에 전할 예정이다.
유나를 글로벌 앰배서더로맞은 인피닉스는 새로운 세대가 인피닉스 브랜드 철학이 제시하는 무한한 가능성과 설렘을 직접 경험하도록 이끌고, ‘노트 60 시리즈’를 통해 개성넘치는 자기표현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와의 공감대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충진 스포츠동아 기자 hot@donga.com
이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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