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지 장인’ 클리브랜드, 국내 골퍼들 만나 쇼트게임 강의[필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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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588 웨지' 창시자인 로저 클리블랜드가 한국을 찾아 쇼트게임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번 행사는 아마추어 골퍼들의 쇼트게임 실력 향상을 위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 '클리브랜드 스핀스쿨'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홍순성 던롭스포츠코리아 대표는 "쇼트게임과 스핀 기술에 특화된 '2026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브랜드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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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588 웨지’ 창시자인 로저 클리블랜드가 한국을 찾아 쇼트게임 노하우를 전수했다.
젝시오, 스릭슨, 클리브랜드를 전개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지난 9일 서울 청담동 ‘던롭 프라이빗센터 청담’에서 ‘2026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 웨지 디자인의 기준을 세운 클리브랜드가 직접 참석해 국내 골퍼들과 쇼트게임 철학을 공유했다. 클리브랜드는 1979년 클리브랜드 골프를 설립한 웨지 디자이너로 1988년 개발한 588 웨지를 통해 웨지 디자인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한 인물이다. 현재 그는 클리브랜드골프 고문으로 활동하며 브랜드의 웨지 개발 철학과 기술 헤리티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마추어 골퍼들의 쇼트게임 실력 향상을 위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 ‘클리브랜드 스핀스쿨’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범프 앤 런, 로브 샷, 플롭 샷 등 다양한 쇼트게임 기술을 배우며 웨지의 스핀 컨트롤과 쇼트게임 전략을 체험했다.
홍순성 던롭스포츠코리아 대표는 “쇼트게임과 스핀 기술에 특화된 ‘2026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브랜드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문영 기자 my.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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